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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산삼이란?
장뇌삼(長腦蔘)이란   天種  또는 地種의  씨앗을  사람이  채취하여  자연상태로,모든환경조건이
알맞은 깊은산속에 파종하여 10~30년 동안 山蔘못지 않게 재배한 것을 씨야생산삼이라 칭한다. 

또한 씨앗을 채취하여 집 근처 및 야산에서 재배하여 묘근을 옮겨재배한 것을 묘장뇌라 칭한다.
우리나라 장뇌삼의 역사는 약 500년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려말기부터 심마니들이 산삼의 씨앗을 채취하여 자신만이 알 수 있는 깊은 산에 뿌려 놓은 뒤 그의 후손들이 캘 수 있도록 하여 지금까지도 대를 이어 내려오는 심마니 후손들이 있다 한다.

불과 몇 십 년 전 만해도 이와 같은 장뇌삼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산삼으로 인정하였다 한다.
이런 장뇌삼을 산양삼이라고 불리운다. 장뇌란 인삼을 산에 옮겨심거나 인삼씨를 산에 심거나, 산삼씨를 야산에 심어 자란 삼을 말한다.

뇌두에 의한 구별

산삼은 뇌두길이가 가늘며,긴것이 보통이나 휴면한 산삼은 상처가  남아있거나 굵을수도있다.
장뇌산삼은 대체적으로 뇌두가 굵거나 짧고,죽절현상이 있다...

몸통(약통)에 의한 구별

산삼은 몸통이 뭉쳐있고 미(뿌리)는 가늘고 길며 나무뿌리처럼
힘이 있고, 장뇌는 몸통이 길며 미는 살이 붙고 실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싹대에 의한 구별

산삼은 싹대(뇌두윗부분)가 보통 짧고 장뇌는 길다.

 
중국삼은 한국삼에 비해 요두가 잘 발달해 있어   좋은상품으로 오인하기 쉽다.

연도 수에 비해 요두가 길며 굵고 죽절이져 울퉁불퉁한 경향이 있고,턱수가 많으며 턱수가 하늘로 치고 올라간다.

몸통색이 검은색 계통이 많으나 누런색도 많이 있다. 몸통이 나이에 비해 테가 많이 돌아 있는 특징이 있다.

몸통의 껍질이 두껍다.미가 짧고 옆으로 퍼지는 경향이 있고,잔미가 별로 없이 단순하다.

잔미를 씹으며 향이 별로 없고 약하며 국산은 향이 진하고 입안이 화하게 향이 오래간다

구 분
중국삼

건 삼

☆ 탈색제를 사용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인삼은 색깔이 하얗고 겉이 미끈하다.
☆ 뇌두(머리)가 약하여 손으로 누르면 쉽게 부러지며 뇌두가 잘린 것이 많다.
☆ 인삼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 사제 비닐 봉지에 담아 판매된다.

수 삼

☆ 일반인은 잘 구분하기 힘들다.
☆ 중국삼의 유통은 거의 없다고 한다.
☆ 약효가 국산보다 떨어진다.
홍 삼
☆ 완전 밀착시켜 납작하다.(일명 '떡삼')
☆ 일부 원형 홍삼은 정형 상태가 불량하고 다리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