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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간스포츠 2005년 11월21일 자
작성자 : 홈지기 등록일 : 2005/11/21 pm03:13:29 조회수 : 1734


100년생 더덕 800만 원 낙찰
산삼보다 귀하다고 알려진 100년생 추정 자연산 더덕이 800만 원에 팔렸다.
 
▶ 박웅희 감정위원장님이 들어 보인 100년생 자연산 더덕. 800만 원에 낙찰됐다.

강원도 횡성에 있는 한국야생산삼감정협회는 20일 경매에서 심마니 김형주 씨(49)가 출품한, 화천 대성산에서 채취한 100년생 자연산 더덕이 8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무게가 1.1㎏에 둘레 42?볜?사람 머리 크기만 한 이 더덕은 감정가 300만 원에 경매를 시작, 15명이 경합을 벌인 끝에 황 모 씨(서울)가 800만 원을 불러 낙찰됐다.

김 씨는 "전국을 다니며 산삼을 캐던 중 큰 멧돼지가 달려드는 꿈을 꾸고 산행에 나섰다가 자연산 더덕을 발견했다"며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팔려 기쁘고 낙찰받은 분에게 좋은 약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05.11.20 22: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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