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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앙일보 11월21일 자
작성자 : 홈지기 등록일 : 2005/11/21 pm03:10:21 조회수 : 1386


'100년 더덕' 800만원 낙찰 
[중앙일보  2005-11-21 04:49:32]
 
[중앙일보] 경매에 나온 100년 된 자연산 더덕(본지 11월 18일자 16면)이 800만원에 낙찰됐다. 한국야생산삼감정협회는 20일 강원도 횡성의 감정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경매에서 황모(서울시 송파구)씨가 800만원에 더덕의 주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매에서 이 더덕은 시작가 300만원으로 출발, 15명이 경합을 벌였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화천 대성산에서 더덕을 캔 김형주(49)씨는 "좋은 값을 받아 기쁘다"며 "낙찰받은 분에게 좋은 약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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