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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향신문 11월18일자 기재
작성자 : 홈지기 등록일 : 2005/11/21 pm03:08:09 조회수 : 1318


“100년 된 자연산 더덕이오” 

[경향신문  2005-11-18 18:16:31]

1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자연산 더덕이 경매에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 횡성에 있는 한국야생산삼감정협회는 오는 20일 경매에 심마니 김형주씨(49)가 화천 대성산에서 채취한 100년산 자연산 더덕이 출품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더덕의 무게는 1.1㎏이며 둘레가 42㎝에 달한다. 김씨는 “심마니 생활 20여년 동안 이렇게 큰 더덕을 채취하긴 처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생산삼감정협회측은 이 더덕의 가격이 최소한 3백만원 이상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승현기자 cshdmz@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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